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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세미나] 한국국제예술원 주최 에듀클래식 후원 양윤경교수의 새로운 콩쿨레파토리 세미나
 2016-11-09 오후 1:17:00
 
 서울

문의 01029318579
일시 11월 12일 10시
장소 한국국제예술원
악보제공







양윤경 교수 콩쿠르 레퍼토리
무료 세미나 개최

한국국제예술원 확장 이전 기념
새로운 콩쿠르 레퍼토리 세미나


지난 여름 음악교육세미나 인기몰이 강의
피아니스트 양윤경이 음악학원을 비롯한 피아노교육에 종사하는 선생님들을 위해
무료 콩쿠르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제예술원에서
콩쿠르 레퍼터리 세미나를 진행해온 양윤경 교수는
그동안 진행해오던 강의의 핵심을 정리해
3시간 동안의 콩쿠르 비법을 공개해 음악학원 교사들의 피아노 지도에 도움을 주고자 나섰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지난 8월 월간 에듀클래식과 한국교습소총연합회 서울지회에서 주최한
음악교육 대세미나에서 선보였던 콩쿠르 레퍼터리 강의보다 심도있는 내용을 선보일 계획이다.

콩쿠르 레퍼터리란 무엇일까?
알다시피 수없이 개최되는 콩쿠르에서
식상한 레퍼토리를 귀에 인이 박히듯 듣는다면
심사위원들은 하품만 하게 된다.

그러면 어떤 곡을 연주해야 한단 말인가?
국내에 출판된 악보는 한번 유통되면 누구나 연주할 수 있는 흔한 악보일 뿐이다.
우리들에게 잘 알려지는 않은
콩쿠르에 적합한 효과 좋고 심사위원들의 귀를 쫑긋 하게 할 곡을 연주하는 것은
콩쿠르에서는 매우 중요한 입상 요령 중 하나다.

“콩쿠르 현장에서 그런 곡을 연주하면
심사위원들은 눈을 동그랗게 뜹니다.
식상하지 않고 뭔가 도전적인 새로운 곡들은
신선한 느낌을 받거든요.
그런 악보를
콩쿠르 지도법 교재로 사용한다면 좋겠죠.
똑같은 곡을 수십 명씩 연주하는 ‘물린’ 곡보다
훨씬 독특할 뿐만 아니라
상대적인 평가대상이 없기 때문에
‘절대 점수’를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보물창고 깊은 곳에 숨겨졌던 보석 같은 악보를 연주하면 콩쿠르와 관계없이 정말 좋아합니다.”

소나티네 콩쿠르 지도법 등 극히 닳고 닳은 콩쿠르 지도법에서 벗어나, 나침반을 들고 새로운 악보만을 찾아 세상 밖으로 끄집어내, 신선한 콩쿠르 지도법을 수년째 가르치고 있는 양윤경 교수.

아직 알려지지 않은 은밀한 악보만을 수집하고 연주법을 연구해온, 그야말로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걷고 있는 교수다.

양윤경 교수, 새로운 콩쿠르 레퍼터리 감별 촉 발달
그가 이번에는 한국국제예술원의 학과장이 되면서 원장들과 피아노 선생님들을 위해 무료세미나를 여는 것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한국국제예술원이 강남 뱅뱅사거리 확장 이전하는 기념으로 개최하기 때문에 예술원 측에서도 적극 후원하는 세미나이다. 예술원 규모는 1천명의 전용면적에 콘서트홀 등 이전의 시설보다 모든 면에서 두배 이상 업그레이드된다.
양윤경 교수는 자주 듣지 못했지만 들으면 너무나 아름다운 콩쿠르 악보를 어디서 어떻게 구할까? 악보사에서 악보를 찾다보면 새로운 곡들은 하루에도 수십 곡씩 발견할 수 있다. 그러나 그 모든 곡이 콩쿠르 레퍼토리로 활용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니다. 악보를 보고 이 곡을 연주하면 심사위원들은 물론 일반 청중들도 귀를 기우릴 수 있는 곡이라는 판단 가능한 ‘촉’이 발달해야 한다.
양윤경 교수는 그 촉이 대단히 발달돼 있다.
“선율적인 곡, 리드미컬한 곡이라 할지라도 초급 아이들에게 맞는 곡, 빈짝 반짝 빛나는 곡을 빨리 파악는 촉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좋은 곡을 찾는데 시간만 낭비할 뿐입니다.”

양윤경 교수는 비밀스런 곡들을 선택한 후 그냥 악보나 보라는 식으로 덜컥 공개하지 않는다. 정확한 어법을 만드는 방법을 꾸준히 연구하고, 학생들에게 어떻게 지도하면 효과적인지 레슨방식과 작곡가의 의도, 색깔을 내는 방식 등을 충분히 연구한다. 그런 다음에는 난이도 별로 악보를 나누어 수준에 맞게 지도하는 방법까지 결정한다.

“새로운 레퍼토리를 받아들이고 아이들에게 가르치면 엄청난 효과가 있습니다. 새로운 곡의 연주에 재미를 붙이면 계속 공부하게 됩니다..”

양윤경 교수의 ‘새로운 레퍼토리의 탐험’은 콩쿠르에 목마른 일반 원장들에게 실제적인 물을 제공해주는 해결사로 등장하고 있다.

양윤경 교수의 이번 무료세미나는 한국국제예술원에서 개최하며 무료세미나 후 15주 교육프로그램도 펼칠 계획이다.
관심있는 원장들과 교사들의 관심을 당부한다.

“음악학원이 잘되기 위해서는 실제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가시적인 콩쿠르 참가 및 수상도 매우 중요합니다. 식상한 레퍼토리에서 벗어나시면 정말 신선한 신새벽같은, 주옥같은 위대한 작곡가들의 비밀스런 작품이 보입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꼭 공부하러 오세요. 학원이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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